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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7월, 대전 잡고 선두권 경쟁에 불 붙인다!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2-07-04
  • 조회251

반전의 7월, 대전 잡고 선두권 경쟁에 불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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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이하 부천)가 오는 2일(토) 오후 6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지난 29일 ‘하나원큐 FA CUP 5라운드’ 8강 울산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정규시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며 4강 진출이 무산되었다.

 

결과적으로 부천은 ‘자이언트 킬링’의 역사를 이어가진 못 했지만 경기 과정에서 새로운 희망들을 확인했다. 새로 영입한 이의형의 감각적인 슈팅에 의한 선제골과 부상으로 엔트리에 들지 못했던 박창준이 교체 출전 후 종횡무진하며 울산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120분 경기를 소화하는 연장전 동안 근육 경련과 부상 등의 악재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수비진과 골키퍼 이주현의 눈부신 활약이 부천의 남은 리그 일정 소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은 다시 리그에 집중해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현재 부천은 승점 34점으로 3위, 대전은 38점으로 2위다. 이번 대결에서 부천은 대전과 최대한 간격을 좁혀 선두권 경쟁에 불을 붙이고자 한다.

 

올 시즌 대전과 1승 1패를 기록 중인 부천은 지난 대전 원정에서의 패배를 교훈 삼아 홈에서는 공격 지역에서의 세밀함과 공격적인 상대 팀 특성에 맞서 수비 조직력 보완에 초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

 

이번 홈경기 주목할 선수는 축구 도사 ‘닐손주니어’다.

 

올 시즌 전 경기 선발 출전 중인 닐손주니어는 베테랑 수비수로 부천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닐손주니어는 부천에 몸담았던 네 시즌(2017~2019, 2022)동안 대전을 상대로만 5골을 넣기도 하며 대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도 홈에서 대전 상대로 득점한 이력이 있는 닐손주니어의 발끝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부천은 이번 홈경기 현장에서 이전 시즌 유니폼과 의류를 구매할 수 있는 ‘BFC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로는 ‘딱지치기’와 ‘청홍판 뒤집기’를 진행하며 하프타임에는 ‘이구동성 퀴즈’ 와감한솔 K리그 통산 100경기 축하 기념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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