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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시즌 첫 목동원정 서울E 제압하고 선두권 재진입 한다!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2-06-03
  • 조회321

부천FC1995, 시즌 첫 목동원정 서울E 제압하고 선두권 재진입 한다!

- 역사상 최단거리 원정

부천FC1995(이하 부천)가 오는 4일(토) 오후 8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이하 서울E)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9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지난 5월 25일(수) ‘2022 하나원큐 FA CUP’ 4라운드에서 광주FC를 2:1로 꺾고 6년 만에 FA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부천은 FA컵 승리로 시즌 연패는 끊었지만 지난 충남아산FC와의 15라운드 경기부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17라운드까지 리그 1무 2패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무득점과 동시에 시즌 첫 연패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점유율, 유효슈팅 등 경기 내용면에서 상대팀보다 앞선 기록을 가져왔기 때문에 고무적이다. 부천은 리그 두 번째 휴식기를 보내면서 부족한 득점, 골 결정력 등 마무리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완했다. 여전히 리그 최소 실점(11점)인 부천은 서울E를 상대로 안정적인 수비를 이어가면서 골을 터트려 준다면 충분히 분위기 반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점은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치르는 사상 첫 원정경기라는 것이다. 목동종합운동장은 부천 역사상 최단거리 원정 경기장으로 부천 팬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이다. 서울E 상대 시즌 첫 승리와 선두권 경쟁으로의 재진입을 위해서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승리가 절실한 부천이다.

 

이영민 감독은 “시즌 첫 연패를 치르며 많이 배웠다. 이 위기를 빨리 탈피해야만 팀이 더 단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울E 또한 좋은 팀이기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지난 홈경기에서 비겼고 리그 성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앞서고 있기 때문에 분위기 반전을 가져올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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