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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전남 잡고 무승 탈출과 함께 분위기 반전한다!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3-08-03
  • 조회182

 

부천FC1995, 전남 잡고 무승 탈출과 함께

 

분위기 반전한다!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가 3경기 무승에서 탈출하고 분위기 반전에 시도한다.

 

부천FC1995(이하 부천)는 다가오는 5일 토요일 전남 드래곤즈(이하 전남)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25R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지난 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두 라운드 연속 기상 악조건으로 평소에 잘 풀어오던 패스를 통한 공격과 전술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폭우 속 골키퍼 이주현의 선방을 포함해 고군분투한 모든 선수들의 투지가 빛났던 경기였다.

 

다가오는 전남 원정에서 부천은 공격력 회복과 동시에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부천은 지난 5월 전남과 2023시즌 첫 맞대결에서 5:2 다 득점 승리를 거둔 점이 이번 원정에 임하는 자신감으로 작용될 수 있다. 더불어 부천은 유기적이고 조직적인 패스를 통한 경기 운영과 같이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플레이에 집중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계획이다.

 

이번 원정에서는 이정빈과 새 이적생 정희웅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정빈은 전남과 지난 맞대결 하프라인 장거리 원더골 포함 1골 2도움을 기록해 승리에 큰 기여를 했고, 여름 이적 시장 막바지에 합류한 정희웅은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이기 때문에 두 선수의 측면 활약을 통해 승수를 쌓겠다는 계획이다.

 

전남 원정을 앞둔 이영민 감독은 "3경기 연속 무득점인 것이 뼈아프지만 경기 내용이 좋지 않거나 슈팅수가 적지 않았다. 우리 팀 특성상 모든 선수가 득점할 능력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득점을 위해 신경 쓰고 노력해 공격력을 회복하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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