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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리뷰_42R] 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 박창준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2-10-07
  •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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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리뷰_42R] 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 박창준

 

=루키즈 7기 이은영

 

 부천FC1995(이하 부천)는 지난 1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FC(이하 이랜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42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부천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4위 자리를 유지했다. 하지만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박창준은 적극적으로 공격과 수비에 가담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공격을 이끈 박창준

 동료들과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중원과 최전방을 오간 박창준은 이날 경기에서 슈팅 2(팀 내 1), 키패스 1회를 기록하며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22, 박창준은 하프라인 부근에서 김준형에게 패스 후, 박스로 침투했다. 이어 조현택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로 강하게 슈팅하며 득점을 노렸지만 이랜드 골키퍼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3분에는 볼의 흐름을 유지하며 측면에 있던 김강산에게 득점 찬스를 만들어 주는 등 공격에 적극 가담했다.

 

높은 패스성공률로 공격의 실마리를 풀다

 박창준은 경기장 전 지역에서 파이널 서드로 향한 패스를 17(성공률 77%)기록하며 팀 내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2위는 10회를 기록한 한지호). 또한, 공격 진영에서는 패스성공률 90%를 기록하는 등 높은 패스성공률을 기록했다. 적재적소에 패스를 뿌리며 공격의 윤활류 역할을 한 박창준은 루즈볼(양 팀 경합 후 소유권이 없는 공)도 적극적으로 획득(10, 팀 내 1)하며 상대 공격을 막아냈다.

 

수비도 적극적인 박창준

 박창준은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적인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줬다. 전반 13분과 전반 33, 이랜드는 이동률을 중심으로 역습에 나섰다. 박창준은 이동률이 공을 잡자마자 압박을 통해 파울 없이 볼 소유권을 가져왔다. 그 외에도 후반 6, 츠바사의 결정적인 공격 기회를 차단하기도 했다. 부천은 시즌 종료까지 단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여전히 리그 3위 경쟁이 치열한 만큼 남은 경기에서 박창준의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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