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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부천의 ‘전설’이 된 닐손주니어, 성남과의 경기에서 ‘최고 평점’으로 자축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3-03-17
  • 조회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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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부천의 ‘전설’이 된 닐손주니어, 성남과의 경기에서 ‘최고 평점’으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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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루키즈 8기 기자단 용환주] 지난 4일 부천FC1995(이하 부천)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성남FC(이하 성남)에 대 0으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획득한 부천은 1승 0무 1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부천종합운동장에는 2020년 가변석 신규 개장 이래 최다 관중인 3,034명의 팬들이 홈 개막전을 찾았다부천은 지난 2017년 9월 이후약 5년 동안 성남에 승리하지 못했고, 1라운드 경남FC에 패배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의 승리가 굉장히 중요했다.

 

 

부천은 이번 홈 개막전에서 성남을 상대로 2,001일 만에 승리를 거뒀으며, 2023시즌 첫 승을 달성해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부천의 시즌 첫 승이자 홈 개막전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닐손주니어였다.

 

지난 경남과의 경기에서 김륜도와 함께 구단 역대 최다 출전(141경기 출전)을 기록한 닐손주니어는 성남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구단 역대 최다 출전자(142경기 출전)로 부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닐손주니어는 경기장에서도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다부천은 전반에 강한 압박으로 성남을 몰아붙였고전반 32분 닐손주니어의 롱패스를 한지호가 득점 각이 어려운 지점에서 받아 환상적인 마무리로 득점에 성공시켰다.

 

전반에 부천이 성남을 몰아붙였다면 후반은 성남이 경기를 주도했다전반에는 부천과 성남이 각각 7, 2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후반에는 각각 3, 10개의 슈팅으로 성남이 더 많은 슈팅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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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후방 수비수 닐손주니어가 경기에서 활약하며 승리를 지켰다닐손주니어는 이날 클리어링 11(팀 내 3), 인터셉트 5(팀 내 공동 2), 블록 4(팀 내 1등 주요 수비 지표에서 모두 좋은 기록을 보여주며 결승골 어시스트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핵심적인 활약을 했다또한닐손주니어는 97(풀타임출전해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인 7.2를 받기도 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닐손은 부천 역대 최다 출전 기록과 결승골 어시스트에 관한 질문에 평소 한지호 선수와 호흡이 좋다그래서 움직임을 잘 알고 있어 패스했고이것이 득점으로 이어져 기쁘다그리고 오늘 경기에서 부천의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부천의 전설이 된 닐손주니어가 앞으로 부천에서 어떤 또 다른 역사를 써나갈지 많은 부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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